배포환경 별로 설정파일을 분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냥 properties 파일 안에 개발인지 운영인지 구분하는 프로퍼티를 설정하고 deploy 할 때마다 그 프로퍼티만 dev에서 live로 바꿔서 올리는 방법이 있고 WAS 기동시 argument를 넘겨서 Spring의 context.xml에서 인식하게 하여 구분하게 하는 방법, 그리고 maven이나 gradle 로 빌드할 때 프로퍼티를 줘서 build를 배포환경 별로 달리 수행되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내가 보기엔 마지막 방법이 가장 나아보인다. 왜냐면 첫번째나 두번째 방법은 운영에 배포할 때 개발환경의 프로퍼티 파일이 war에 포함되서 결국 더미 파일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는데 maven이나 gradle를 활용하는 방법은 아예 배포환경에 필요한 파일들만 포함시켜서 deploy 할 수 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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